





존 설(John Robert Roy Searl)의 반중력 장치
1952년, 영국인 설은 자신이 개발한 원반 모양의 반중력 장치를 공개했다.
그는 티탄, 네오디미움, 철, 알루미늄, 나일론 66등 5가지재료를 섞어서 만든 원통형의 영구자석
주위에 12개의 원기둥형 영구자석을 균일하게 부착시키고 그 바깥쪽에 다시 같은 방식으로 해서
3중의 사적모형을 만들었다. 이때 가운데 원기둥을 전기 모터로 회전시키면 주변의 원기둥 자석과
원통 자석도 함께 회전하는데, 가장 바깥쪽에는 발생한 전기를 모으는 장치가 있다.
스위치를 넣자 모터가 서서히 회전하면서 10만V의 고압이 발생하고 주변에 강력한 정전기장이
형성되면서 오존과 같은 독특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그런데 회전의 속조다 높아지면서 이 장치가 공중으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모터와 연걀된 선이 끊어졌는데도 장치는 회전 속도를 더욱 높으면서 계속 공중으로 올라갔다. 그러다 15M 상공에 도달하자 주변에 분홍색 광선이 발산하면서
장치는 엄청난 속도로 하늘 높이 사라져 버렸다.
그 후 설은 41개의 비슷한 장치를 만들어 하늘로 날리는 실험을 되풀이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는 무선하디로의 주파수를 변화시켜 이 장치의 움직임을 어느 정도 조절할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설은 자신의 반중력 장치의 원리를 명확하게 공개하지 않았다. 단지 그는 마방진의 원리를
이용해 자석을 배치했다고만 설명했다.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9개의 칸에 넣을때 가로와 세로, 그리고 대각선의 각각의 합이 15가 되게 배열한 것을 마방진이라고 한다. 그는 마방진처럼 겉보기에는 아주 혼란스러워 보이지만 그 안에는 어떤 규칙적인 법칙이 숨겨져 있다는 점에서 영구자석의
배치 방법을 알아냈다고만 밝혔다.
설의 이론을 한 마디로 요약해보자면...
'원반형 물체가 시계방향으로 초고속으로 회전하면, 중량이 점점 줄어들어 영(0)이 됐다가, 나중에는 마이너스가 되면서 중력대신 반중력을 받는다' 는 것이다.
이것은 얼핏 들으면 매우 그럴 듯한 이야기다.
마치 '어떤 금속을 초저온으로 냉각하면 전기저항이 0이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초전도현상처럼...
설의 이러한 주장에 대해 과학계는 '근거없다'고 일축하며 비판을 퍼부었다. 하지만 미스터리와 음모이론을 추구하는 다른 견해들이 첨가되면서 '설의 효과 (Searl Effect)'라 불리는 이러한 현상에 대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www.searleffect.com)
그 가운데에는 심지어, 2차 대전 당시 히틀러가 SEG(Searl Effect Generator)를 만드는데 성공했고, 이를 응용한 UFO 편대를 제작하려 했다는 주장도 있다. 현재까지 수없이 출몰해 온 UFO들은 외계생명체가 보내 온 것이 아니라 세계 각국이 비밀리에 SEG를 실험하는 것이라는 주장도 여기서부터 비롯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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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신기






덧글
반중력장치 2008/11/22 02:30 # 삭제 답글
존 셜(John Robert Roy Searl), 그가 만들었다던 비행물체를 지금의 그가 다시 만들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그의 작품은 유튜브(http://www.youtube.com) 동영상에 가면 제법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보면 비행보다는 발전기인 제너레이터(generator)에 관한 것인데, 아마도 직류를 생산하는 모양입니다. 교류발전기였다면 알터네이터(alternator)라고 제목을 붙이지 않았을까~
봉치 2008/12/20 20:23 # 답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